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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준호   on 2016.07.25 20:30  39.7.47.174
마리야~~

그대의 할머니 연기는 일품이었다오~~^^

할머니가 그리 쒝시할수있다니~~ ^^

이번 작연에서도 분장 정말로 고마웠오~~^^

멋진 마리!!

담엔 같이 공연해보고싶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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