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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d: 벼리벼리   on 2016.12.19 00:59  61.102.16.150
"자신의 정체성을 방패삼아 가볍게 터치하듯 주변에 맴돌지만~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죄책감안에
혹 자신의 정체성이 문제가 된건 아닌지 자책하고 아파하는 모습"
여기서 또 울컥했네 ㅜㅜ 배우분들 정말 고생많았어요 넘 멋졌어요
크게 한 일은 없지만 그래도 그 시간을 함께할수있어서
제가 오히려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바쁘단이유로 마음만큼 더 가지못한게 미안하고 아쉬울뿐이예요ㅠ
막공때는 배우들 물오른 감정들에 + 마지막이라는아쉬움으로
더 눈물을 참을 수 없었어요 ㅠㅡㅠ좋은 공연 감사합니다.

p.s 준호오빠 그만울어요....ㅠㅠㅠㅠㅠㅜㅜㅜ여성호르몬 꺼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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