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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d: 현재경현재경   on 2017.02.22 13:14  210.111.59.123

행복과 보람만큼 뒤따르는 힘겨운 연출이라는 이름의 언니 모습에 너무 안쓰러웠고,  도와줄 수 있는게 많이 없어서 아쉽고 미안한 마음이 늘 있었어요ㅠㅠ 언니를 보면서 너무 많은 걸 배웠고 앞으로도 그러고 싶고요!!! 언니 당분간은 정말 푹 쉬도록 합시다. 사...라...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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