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레 문을 똑똑 두드립니다. 2003.10.06 04:39

최진영
댓글 : 4 조회 수 : 5400 추천 수 : 341
지금 이글을 쓰는 순간.. 가슴이 많이 떨리네요..


사실 2년전에 이곳을 발견하고는..

숨겨놓은 보물을 찾은 듯 참 기뻤답니다..


연극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열정은 늘 있었지만

연극이라고는 초등학교때 한번 해본적이 다인지라...ㅠㅠ

그동안 용기가 없어.. 또 현실적인 여건이 되지않아

늘 아쉬움 속에 간간히 이곳을 들어와서는 눈팅만 하다 나가곤 했었죠.


하지만 꿈을 잃지 않고 용기를 내어

이곳의 문을 처음 두드리시는 많은 분들의 글을 읽으며

오늘에야 이렇게 용기를 내어 조심스레 문을 두드립니다.^^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연극은 아니였지만..

대학때 4년간 대학방송국 PD로 활동을했었구요..

지금은 직딩女성입니다..

(이름 때문에 간간히 남자로 오해하는 분들이 많으셔서요.ㅜㅜ)


나머지는 얼굴뵈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그때.. 찬찬히 소개해드리죠.


그나저나 저 정말 여러분들과 함께 할수 있는거죠? ^^


연락처 : muse0127@naver.com
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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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Profile
    from. lady   on 2003.10.06 04:39
    다음주 토요일에 정모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 때 꼬~옥 참석해 주세요~ 저두 빨리 뵙고 싶네요~ =^.^=
    정모하기 전에 저희 멍석에서 연락을 드릴거여요~ 기다려주세요~
  • No Profile
    from. 홍군   on 2003.10.06 12:31
    환영합니다...환영...환영...아~~~~~~~~~~~~~~싸!!!!
    내가 이렇게 기뻐하는 이유를 다른 분들은 아실겁니다...^^
    귀동형님!!!
    우리 동기많아지면 약속 지켜주실거죠?
  • No Profile
    from. lady   on 2003.10.06 13:02
    홍군아~그렇게 좋냐? 히히~
  • No Profile
    from. 홍군   on 2003.10.06 16:42
    당연하지!!!
    no-l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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