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2004.01.18 01:15

봉원응
조회 수 : 3861 추천 수 : 233
안녕하십니까!!
옛말에 멍석깔아놓으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멍석...
어떻게 들리는지 모르지만 우리네 멍석은 어느분들이 와도 앉기좋게 만들었던 조상님들의 지혜속에
나온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 멍석...
오랜만에 컴에 앉아서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이곳 멍석을 방문하게 되었지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연극을 좋아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절도 흥이 납니다.
저는 인천에서 극단을 운영하는 대표입니다.
정말 우리 인생의 삶도 연극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극을 좋아해서 인연으로 시작한것이 이젠 천직이 되었습니다.
아마추어 동호회 여러분들이 있는한 우리 연극도 점점 활기차고 발전해 나가리라 생각합니다.
연극은 일단 순수해야합니다.
그래서 연극하는 사람들은 모두 순수하면서도 창의적이라고 합니다.
저는 희곡도 쓰고 연출도 하며 연기도합니다.
항상 아마추어란 순수에 사로잡혀서 모든 종합예술을 접해야하죠.
앞으로 여러분들의 연극적인 창으력과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라며 이곳에 이렇게 가입을 하여
여러회원님들의 글과 함께 만날수있다는것이 감사합니다.
인천에서 늦은 새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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