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비우~ 비우~ 비를 내려 주이소~~ 2004.01.29 17:23

나쁜여자
댓글 : 1 조회 수 : 3837 추천 수 : 298
벗우도 아닌, 레인도 아닌 비우님~(--;;)
반갑습니다.
글 읽는 내내 소년의 정체가 알고 싶어 고민하였는데 그게 철~~오빠였군요..ㅋㅋ
막 대해도 된다는 댓글이 있었으나 저희 멍석은 처음만!! 예의 차리는 곳이오니 아직까지는 정중히 모셔드리지요.

흠...근데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제가 아직 한글 독해가 되지 않아 그러하오니 이해하시길 바라며...
근데....아직까지 지방에 살고 계시는지요?
그리하여 연극을 하실 수 있다는 것인지 아님 놀러오시겠다는것인지..끙끙...

아주 깊은 인연이 되길 바라며~~

(철 오빠~~ 이분 또 동창회 모임이죠?? 흠...아무래도 나니언니 파 냄새가 팍팍 나는데요~~아니에요??)
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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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철기사   on 2004.01.29 18:08
    동창 아니고...그냥 사회에서 알게된 누나얌..나한테 갑자기 작업들온ㅋㅋㅋ..그리고 서울에서 회사 다니고, 혀니 너 한글독해 너무 못한다...푸하하 연극을 하고싶다 하길래 좋은 길로 인도했지...잘했찌? (내가 쓴글은 제대로 독해 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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