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3.01.11 14:10

blueblue
댓글 : 1 조회 수 : 4531 추천 수 : 0

연극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연극반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하도 소심하고 내성적이라서 엄두를 내지 못했었어요.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지금 아니면 더이상 내 꿈을 이룰 수 없을꺼라고 생각이 들어서 용기를 내어서 가입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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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바보처럼(박조광)   on 2013.01.11 21:14
    반갑습니다. ^^
    세상에서 가장 쉬운일은 뭘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포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녀석 참 나쁜녀석이죠...언제나 자기 합리화라는 더 나쁜 친구와 함께 어울리는
    아주 질 나쁜놈이 아닌가 싶네요 ^^
    진정한 용기는 이런 녀석들을 뒤로한채 기회를 찾고, 찾은 기회를 잡을 줄 아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blueblue님이 그 둘의 손을 뿌리치셨으니 좀 더 용기내셔서 현재 공지사항에
    올라온 작은연극제에 참여하시는건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무대 위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시는거죠~ ^^
    그럼 내일 있을 멍석 정모에서 꼭 뵙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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