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__) 2004.01.27 14:32

비우
댓글 : 3 조회 수 : 3842 추천 수 : 311
오늘 가입을 막 따끈따끈하게한 비우 입니다.
평소에 관심은 있엇으나 해봐야겟다는건 생각도 못햇거든요..
그런데 한 소년의 이끌림에 의해 이렇게 가입을 하게되엇습니다.
원래는 저의 꿈은 성우 였습니다.
지방에 살던 저는 당연 성우의 대한 맘만 있을뿐이지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하지만 이렇게 라두 생각도 못해봣던 연극인들을 알게 되어서 넘 좋구요...
이곳까지 알게 해준 그 소년에게 감사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인연이 있길 바라겠습니다....
새해복많이받으시구요...행복한 한해 되길 바라겟습니다.
*(^^)*
Comme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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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Profile
    from. 철기사   on 2004.01.27 14:39
    뭐가 따끈따끈이야...ㅋㅋㅋ 가입 축하하오...제가 아는 분이오니 막대해도 상관엄음...근데 누나 언제 야리꼬롬한 닭발에 쇠주한잔 하는거요? 엥??
    소년이라 흠...청년이 더 어울릴지도..
  • No Profile
    from. 비우   on 2004.01.27 14:45
    철아~니는 내가 아무리 이래 조래 뜯어봐도 소년인기랏...
    당분간 닭발하고 쐬주는 접어주셩.....속이 별루 안좋다...
  • No Profile
    from. lady   on 2004.01.27 16:23
    어서오세요~ 환영해요~ 지금 한창 워크샵 연습중이니 언제든지 연습실로 찾아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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